즐겨찾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장바구니 | 주문내역 | 관심상품 | 비회원 주문조회
   
 
ID저장
 
 
 
 
 
자주묻는 질문
세법개론세법 요약서
상품번호 : D121919996
 
  이전상품 다음상품
2019 세법엔딩Vol.3-국기법,국징법,국조법,조세범처벌법【원재훈 외2인 공저】
 
시중가 : 18,000
판매가 : 17,100 원
 
배송비 2,500원 10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배송비결제
 
주문수량
금액 : 17,100
 
0
0
저자명 : 원재훈 선형식 김현식 공저 출판사 : 탐진
출간일 : 2019-02-15 판형 : 9판

중세 유럽에서는 ‘창문세’라는 것이 있었다. 당시에는 국가가 개인의 소득을 파악하는 것을 일종의 ‘사생활 침해’라고 여겼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소득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창문의 면적이 넓다는 것은 좋은 난방시설을 갖추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창문의 면적을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한 것이다.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중세 시대에 지어진 건물의 창문이 유난히 좁게 만들어진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좁게 만들어지는 창문 덕택에 ‘창문세’는 폐지되고 ‘소득세’가 출현하게 된다. 언제나 세법의 빈틈을 교모하게 찾아내는 자들은 복잡한 세법의 창시자들이다. 그들이 찾아낸 틈이 대다수 사람들에게도 적용되는 것이면 수험생에게도 중요한 것이 될 것이나,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면 적어도 수험생에게는 그러한 세법의 규정은 전혀 중요하지 않은 규정이다. 일종의 그들만의 리그, 일종의 판타지 세상 같은 것이다.

 

노령화 사회로의 진입, 정부 재정 지출의 증가, 복지 재정의 요구 등으로 국가 세수는 계속 부족해질

것이다. 결국, ‘세율’을 인상하지 않고 ‘세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세법을 좀 더 복잡하게 만들거나, 좀 더 넓은 분야로 세원을 확대하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지난 몇 년간 소득세법 분야의 개정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것이 아쉽다.

 

그렇다면, 날로 복잡해지고 있는 세법을 공부해야만 하는 수험생은 어떻게 대비하여야 하는가? 그 복잡한 규정을 빠짐없이 샅샅이 암기해야 할 것인가? 그렇지 않다. 때로는 과감해질 필요가 있다. 더욱이 시험은 앞으로 쉽게 출제할 것이라고 공표까지 하지 않았는가? 이제 수험생은 세법을 ‘큰 틀’에서 봐야 한다. 매년 출제되고 있는 문제가 다시 반복해서 출제되는 것처럼 세법의 큰 틀은 대개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암기를 포기할 수는 없겠지만 ‘달을 보지 않고 손가락만을 쳐다보는’ 방식의 학습은 금물이다. 큰 틀 속에서 본질적으로 과세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과세대상), 누구에게 과세하려는 것인지? (납세의무자), 어떻게 과세하려는 것인지? (과세절차), 얼마나 과세하려는 것인지? (과세표준) 등을 지속적으로 생각하며 공부해야 한다. 그래야만 세법이 ‘휘발성’ 강한 과목이 되지 않는다. 세법엔딩은 그러한 것을 유념하여 만든 것이다. 저자들은 이 점을 지속적으로 생각했다. 수험생이 세법이라는 바다에서 어디 즈음 항해하고 있는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매 페이지 상단에 ‘navigation’을 표기하였다. 또한, 세법엔딩 작업시 저자들이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직접 편집하였는데, 저자들의 생각을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그대로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특히 세법엔딩은 향

후의 출제 경향에 더욱 부합되는 책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

 

세법엔딩은 많은 사람들이 보는 책이 되기를 바라고 만들어진 책이 아니다. 세법엔딩은 세법을 좀 더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수험생, 특히 세법에 흥미를 잃은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절실한 책이 되고 싶다.

 
0
0

저희 쇼핑몰은 평일 오후 3시 이전 결제완료건에 한하여, 당일 발송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주문상품의 입고지연 및 주문제작 상품 경우, 발송기간이 2~3일 가량 지연될 수 있습니다.

평일(월~금) 주문건 오후 3시 이전 결제건

당일 발송. 오후 6시 상품 출고

평일(월~금) 주문건 오후 3시 이후 결제건

익일 발송. 다음날 오후 6시 상품 출고

토/일/공휴일 결제건

다음 영업일 기준 오후 6시 상품 출고

배송기간은 상품발송일로 부터,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1일~4일 가량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말/공휴일을 포함하거나, 도선산간 지역일 경우 추가적인 배송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0만원 미만 결제건 : 배송비 2,500원 (주문 결제시, 부담)

10만원 이상 결제건 : 무료 배송

단, 아래와 같은 경우 별도의 추가 배송비(도선료)가 발생 됩니다.

- 도서산간/제주도 : 추가요금 5000원

- 국내 기타/섬 지역 : 4,500원

- 해외 발송 : 전화문의

CJ대한통운 택배

홈페이지 : http://www.cjkoreaexpress.co.kr/

전화문의 : 1588-1255

상담시간 : 평일 09:00 ~ 18:00

배송조회는 택배사의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를 이용 하시거나,
쇼핑몰 내 마이페이지 > 배송조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0
0

주문한 상품의 하자로 인한 반품 교환은, 파본 도서의 경우는 각 출판사에서 교환을 해드리고, 그외의 상품은 저희 마이웨이북스로 연락을 주시면 교환 조치를 해 드립니다. 그외에 반품, 교환, 환불은 안되오니 신중히 고려 하셔서 제품 구입을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문취소 접수

상품 주문 후, 배송준비 전 단계에서 마이페이지를 통해서 [주문취소]접수가능

판매자의 과실로인한 상품 교환 및 환불시에는 왕복 배송요금 5,000원을 판매자가 부담 합니다.

판매자의 과실에 해당하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오배송 : 주문상품과 다른 상품, 주문옵션과 다른 옵션의 상품이 배송되었을 때

- 제품불량 : 제품의 하자 또는 사용 및 외관상 결함이 있을 때

- 허위광고 : 쇼핑몰의 제품 안내문구와, 차이가 있을 때

※ 예외규정 : 모니터상의 제품사진과 실제품의 미세한 색상 또는 규격의 차이

상품 상세정보를 통해 사전에 안내된 경우 등

소비자의 과실로인한 상품 교환 및 환불시에는 왕복 배송요금 5,000원을 소비자가 부담 합니다.

소비자의 과실에 해당하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순변심 : 판매자 과실에 해당하는 사유하지 않는 사유로 교환 및 환불을 요청할 때

- 주문오류 : 소비자가 실수로 상품 및 주문옵션을 잘못 입력하였을 때

- 판매자 과실의 예외규정에 명시된 항목

상품 수령 후, 반품/교환 요청 시 아래의 사유에 해당할 경우, 판매자는 소비자 보호법에 의거하여
반품 및 교환을 거절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개봉 또는 사용흔적 등으로 인하여, 새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

- 상품 수령일로 부터 반품 및 교환접수 기간이 경과하였을 경우

- 무단복제를 목적으로 상품을 구입하였을 경우

- 그 외 주문제작, 해외 직배송 등의 사유로 반품/교환 불가 상품으로 사전 명시된 상품일 경우

 
0
0
 
0
0
내 쇼핑정보
보유쿠폰 (0)
관심상품 (0)
주문내역 (0)
인기상품
 
최근본상품
 
장바구니
TOP
 

회사소개|서비스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자주묻는 질문

회사명 : 마이웨이북스|사업자 등록번호 : 101-90-75391|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 2014-서울종로-0444 호

대표 : 김규영 |대표전화 : 02-736-8185, 010-9623-6950|팩스 : 02-736-8184|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김규영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197-28 백상빌딩 지하 1층 17,18호

가입사실확인